sorrow da life flow
by 류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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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: - 雜 -
2006/01/17   [2]
내가 너와 만났었던 시간과
네가 나에게 이별을 고했던 순간은
이제는
과거로 퇴적해갈 뿐
아무런 의미가 없는데,
분명히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난 너는
왜 너의 공간에
내 흔적을 아직도 남겨두고
너의 눈물에도,
너의 이별에도
무감했던 내 가슴에
못을 박니.
이토록 형편없는 나에게 왜.
by 류휘 | 2006/01/17 22:57 | - 雜 -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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